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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체국물류지원단 LPG트럭 운행
2018-04-18

우체국물류지원단 LPG트럭 운행

- 1톤 트럭 67대 중 LPG트럭 15

 

▲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운행하는 1톤 트럭과 LPG트럭의 하단부 LPG용기 모습

 

우체국물류지원단이 1톤 트럭(탑차) 15대를 LPG차로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 

우체국물류지원단은 약 10여 년 전부터 LPG트럭을 구입해 우편물 운송에 이용하고 있다. 현재 지원단이 보유하는 차량은 1 67, 2.5 229, 4.5 89, 5 477, 8 79, 11 62대 등 모두 1003대로 이 중 1톤 트럭 67대중 15대를 LPG차로 운행하고 있다.

 

지원단은 과거 CNG차도 도입을 검토했으나 용기 설치에 따른 적재함 감소가 우려되어 포기한 바 있다. 하지만 현재 구조변경 업계에서는 5톤 이상의 대형 화물차에 적합한 경유+CNG혼소 기술이 개발되어 700km까지 운행이 가능하다.

 

한편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이달 18일 안양사업소와 부천사업소의 운행 차량용 LPG(부탄)구매를 위한 입찰을 실시한 바 있다. 가스공급기간은 5월부터 2021 4월까지다.

 

우체국물류지원단은 1980 8월에 ()체신 복지회로 법인 설립되어 2007년 공공기관으로 지정(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)되었으며 2012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.

 

가스업계의 한 관계자는 “LPG CNG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거의 없고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적다”며 “이처럼 장점이 많은 가스차량을 우체국물류지원단처럼 많은 사업장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업계의 홍보가 필요하다”고 강조했다.

 

<가스신문 박귀철기자 park@gasnews.com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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